경 원 재 한옥 호텔, 새 운영자에 '대일 인 터 내 셔 널' 선정
워 커 힐 브랜드 도입 '지역 상생·공공성 강화' 운영 안 제시

대일 인 터 내셔 널 은 인천 송 도에 본사를 둔 호텔 전문 기업이다. 이비스스타일앰배서더인천에포트호텔 등 총 12개 호텔과 연수원을 운영 중이다.
이번 제안에서 대일 측은 워 커 힐 브랜드 도입과 함께 지역 주민 참여 형 전통문화 프로그램, 소상공인 협력 방안, 어린이·노약자 대상 문화 프로그램 등을 내세웠다. 운영 기간은 5월부터 2030년 4월까지 5년 간이다.
윤 원석 인천 경제 청장은 "공공성과 공익성 강화를 최우선 가치로 평가했다"며 "경 원 재가 시민과 상생하는 공간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"고 말했다. 경 원 재 는 송 도 센트 럴 파 크 인근에 위치한 연면적 6702㎡ 규모의 한옥 호텔로서 객실 30개, 연회 장, 한 식당 등을 갖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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