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 타, 자사 최신 AI 모델 라 마 4 공개 "멀 티 모 달 동급 최강"
저 커 버그 "모든 사람 보편적 접근 목표 오픈AI 등 경쟁 가속

메 타는 라 마가 텍스트, 비디오, 이미지, 오디오 등 다양한 종류의 데이터를 처리하고 통합할 수 있는 멀 티 모 달 AI 시스템이라고 밝혔다.
또 라 마 4 스카우트와 매 버 릭 이 지금까지 자사가 개발한 모델 중 가장 진보 한 버전이며, 멀 티 모 달 기능 면에서 동급 최고 성능을 자랑한다고 강조했다.
스카우트는 긴 콘 텍 스트 처리 및 효율성에 중점을 두고 있고, 매 버릭 은 더 넓은 범위의 작업에서 높은 성능을 제공한다. 특히 매 버릭 은 특정 산업이나 응용 분야 에서 의 활용을 염두에 두고 개발됐다고 메 타는 설명했다.
이 두 모델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로 제공된다고 메 타는 덧붙였다.
이용자들은 메 타의 소 셜 미디어 플랫폼인 왓 츠 앱, 메신저, 인 스타 그램 다 이 렉 트, AI 챗 봇 인 메 타 AI 웹사이트 등에서 이 두 모델을 이용해 볼 수 있다.
메 타는 이와 함께 라 마 4 제품군 가운데 가장 강력한 '베 헤 모스'(Behemoth)라 는 모델도 소개했다. 메 타는 이를 "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대규모 언어 모델(LL M) 중 하나"라 며 자사 새 모델들을 위한 "교사 역할을 할 가장 강력한 모델"이라고 설명했다.
베 헤 모스 모델은 아직 학습 중으로 메 타는 공개하지 않았다. 오픈 소스로 제공할지 여부도 밝히지 않았다. 메 타 최고 경영자(CEO) 마크 저 커 버그는 인 스타 그램을 통해 "우리 목표는 세계 최고 AI를 구축하고 오픈 소스 화해 전 세계 모든 사람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보편적으로 접근할 수 있게 하는 것"이라고 말했다.
이어 "나는 오픈 소스 AI가 선도적 모델이 될 것이라고 오랫동안 말해왔다"며 "라 마 4를 통해 이런 일이 시작되고 있고, 메 타 AI는 오늘 큰 업그레이드를 받고 있다"고 전했다.
메 타 가 라 마 4를 출시하면서 AI 모델을 둘러싼 경쟁도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. 챗 GP T 개발사 오픈AI는 지난 2월 GP T-4.5를 출시한 데 이어 상반기 중 추론 모델을 통합한 GP T -5를 선보일 예정이다. 구글은 지난달 자칭 "가장 지능적 모델"인 제 미 나이 2.5를 공개했고, 오픈AI 대항마 앤 스 로 픽 은 클 로 드 3.7을 선보인 바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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