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H, 신혼부부 '미리 내 집' 유형 확대. 164가구 신규 공급
오피스텔·도시 형 생활 주택 추가

공급 대상 지는 송파구 문 정 동(16가구) 영등포구 당산 동 6가(11가구) 광진구 중 곡 동(23가구) 광진구 자 양 동(15가구) 동작구 상도 동(10가구) 중랑구 상 봉 동(53가구) 강북구 우 이 동(30가구) 강서구 화 곡 동(6가구)으로 총 164가구다.
서울시와 SH는 임대 보증금 마련이 어려운 신혼부부의 선택 폭을 넓히기 위해 주변 시세의 50% 수준으로 공급한다. 아파트 뿐 아니라 주거 형 오피스텔과 도시 형 생활 주택도 제공한다.
입주자 신청은 9월 17일부터 사흘 동안 진행된다.SH 관계자는 "교통 접근성이 좋은 입지에 빌 트 인 가전 등 고급 사양을 적용한 미리 내 집을 확대할 것"이라며 "기존 공공 임대 주택과 차별화된 주거 환경을 제공할 것"이라고 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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