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용량 배터리 접이 식 전기 자전거, 시장 판도 바꾼다.
삼천리 자전거, ‘팬 텀 Q 네 오 플러스’ 출시 전기 자전거 스 테 디 셀 러 신제품, 배터리 용량 및 출력 강화로 장거리 라 이 딩 최적화

팬 텀 Q 네 오 플러스는 기존 전기 자전거 라인 업 의 스 테 디 셀 러 인 팬 텀 Q 네 오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보관이 손쉬운 접이 식 자전거의 이동 편의성과 안전성을 갖췄다. 여기에 배터리 용량과 출력을 강화하며 주행 거리까지 늘려 더욱 뛰어난 범용 성을 자랑한다.
우선 대용량 배터리가 가장 큰 특징이다. 1회 충전으로 최대 210km까지 이동할 수 있어 장거리 주행은 물론 잦은 충전의 번거로움도 해소했다. 신규 슬라 이 딩 형 배터리는 손잡이가 장착되어 있어 탈부착이 쉬운 데다, 배터리만 간편하게 분리해 별도로 충전할 수 있다. 배터리 잔량은 버튼만 누르면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.
콤 팩 트 한 사이즈도 장점이다. 접이 식 디자인으로 좁은 자투리 공간에 효율적인 보관이 가능하고, 대중교통과 연계해 이동하기에도 용이하다. 자동차 트렁크에 부담 없이 적재할 수 있어 여행, 캠핑 등 아웃 도 어 활동에 활용하기에도 적합하다.
주행 력 과 승 차 감도 강화했다. 시 마 노 마이크로 시프트 원 터치 7단 변 속 시스템을 탑재해 빠르고 정확한 변 속 이 가능하다. 서 스 펜션 포크로 지면의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하며, 접지력과 충격 흡수력이 뛰어난 2.4인치 광 폭 타이어로 도심부터 비 포장 도로까지 다양한 지형에서 최상의 라 이 딩 품질을 제공한다.
제동 성능의 경우, 유압 식 디스크 브레이크를 적용해 강력하고 정밀한 제동 조작이 가능하며, 적은 힘으로도 정확한 제 동력을 발휘해 손의 피로감을 최소화했다. 브레이크 작동과 동시에 모터의 구동 력 을 차단하는 '모터 전원 차단 브레이크 레버로 안전성도 확보했다.
이 밖에도 기본적인 헤 드 라이트와 후 미 등은 물론 사이 드 LED까지 추가해 야간 주행 시 안전성을 확보했다. 여기에 전원을 켜거나 정 차 시 램프가 자동으로 점등 되는 웰컴 라이트까지 탑재했다. LCD 디스플레이에서는 주행 시간, 속도, 주행 거리 등 총 12가지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, 생활 방수 기능과 방진 성능도 한층 개선했다.
팬 텀 Q 네 오 플러스는 페달 보조 방식의 ‘PAS’(Pedal Assist System)와 모터의 힘으로만 주행이 가능한 ‘스로틀’ 겸용 모델이며, 색상은 티타늄과 블랙 두 가지 컬러로 심 플 하고 모던 한 분위기의 무 광 톤으로 제작해 세련된 디자인을 완성했다.
삼천리 자전거 관계자는 “이번 팬 텀 Q 네 오 플러스는 이동 편의성과 안전성을 갖춘 기존 모델 장점에 배터리 용량과 출력까지 강화한 제품”이라며 “출퇴근부터 장거리 아웃 도 어 라 이 딩 까지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는 올 라운드 전기 자전거로 시장 대중화에 선구적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”고 밝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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