교원 투 어 여행 이 지가 대도시 파리는 물론 남부 소도시까지 둘러볼 수 있는 프랑스 일주 패키지

교원 투 어는 이 같은 영향으로 프랑스 여행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고, 일주 패키지를 새롭게 선보였다. 이 상품은 대도시 파리부터 자유 여행으로는 접근하기 어려운 소도시까지 프랑스 구석구석을 둘러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.
대표 상품 ‘사랑에 빠지다, 프랑스 완벽 일주 11일’은 파리를 시작으로 몽 생 미 셸, 베 르 동 협곡, 라 로 셸, 보르도, 니스, 아비 뇽, 리 옹 등 프랑스 주요 명소와 함께 남부 소도시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일정으로 프로그램을 짰다.
보르도 와인 산지인 생 테 밀리 옹 에선 와 이 너 리 투 어 를 통해 다양한 와인을 시 음 해보며 프랑스 와인 문화를 체험할 수 있고, ‘빛의 채 석 장 ’으로 불리는 카 리 에 르 드 뤼 미 에 르 에선 클 로 드 모네, 앙 리 루 소 등 유명 화가의 작품을 몰입 형 미디어 아 트로 감상할 수 있다.
또 산악 도시 샤 모 니 에선 케이블 카 를 타고 브 레 방 전망대에 올라 알 프스 최고봉 몽블랑 을 카메라에 담을 수 있고, 파리·니스 등 대도시에선 자유 일정을 활용해 자신의 취향에 맞는 여행지를 선택할 수 있다.
교원 투 어 관계자는 “프랑스는 파리 뿐 아니라 북부, 남부 등 지역마다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나라”라며 “앞으로도 한 나라를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구성의 일주 패키지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”이라고 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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