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6일부터 목포 유료 관광지 ·제휴 업체 할인도

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는 전남의 청 정한 자연과 손맛이 어우러진 남도 미 식의 가치와 산업적 가능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 됐다. 국내 최초로 미 식 테마 국제 행사 승인을 받아 10월 1일부터 26일간 목포 문화 예술 회관 일원에서 펼쳐진다.
입장권은 티켓 링크, 네 이 버를 통해 사전 예매할 수 있으며, 행사 기간 중에는 현장 매표소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. 현장 판매 가는 1만 원이다. 사전 예매 자는 예매 시기에 따라 최대 40%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, 할인 단계는 총 3차에 걸쳐 진행된다.
6월 30일까지 1차 할인 기간에는 일반인의 경우 6000원(40% 할인),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2차 할인 기간에는 8000원(20% 할인), 9월 1일부터 30일까지 3차 할인 기간에는 9000원(10% 할인)이다.
또 박람회 기간 현장에서도 최대 50%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. 20명 이상 단체 입장 시 일반인은 8000원 (20% 할인), 65세 이상, 장애인, 군인, 목포 시민은 5000원(50% 할인)에 구매할 수 있다.
입장권이 있는 관람객은 근대 역사 문화 관, 자연 사 박물관, 어린이 바다 과학관, 해상 케이블 카, 크 루 즈, 요트 등 목포 지역 주요 유료 관광지와 카페, 식당 등 제휴 업체에서 다양한 할인 혜택도 누릴 수 있다.
홍 양 현 박람회 사무 국장은 "이번 박람회는 남도 미 식의 가치와 정체성을 재조명하고 산업적 가능성을 펼치는 장이 될 것"이라며 "사전 예매 할인을 통해 더 많은 관람객이 혜택 속에 남도를 맛보고 만나는 좋은 기회를 갖길 바란다"고 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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