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업 화 자금 최대 2억 원과 글로벌 기업 교육 지원 우수 기업 대상 2단계 프로그램 신설

지난 2019년 이 프로그램은 구글 플레이 1개 사가 참여했으나 매년 협업 글로벌 기업 수가 늘어 올해에는 총 13개 사가 참여한다. 참여 기업은 △구글 플레이 △엔 비 디 아 △마이크로 소 프트 △다 쏘 시스템 △앤 시 스 코 리 아 △지 멘 스 △아마존 웹 서비스 △오라 클 △IBM △인 텔 △탈 레 스 △로 레 알 코 리 아 △에어 리 퀴 드 다.
지원 규모도 지난 2019년 60개 사에서 올해 363개 사로 늘었다. 최종 선정된 스타 트 업은 공통적으로 중기 부의 사업 화 자금 최대 2억 원과 특화 프로그램을 지원 받게 된다. 이와 함께 각 글로벌 기업들로부터 전문 서비스, 교육, 컨설팅, 글로벌 판로 개척 등으로 구성된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지원 받을 수 있다.
또한 중기 부는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에 참여한 스타 트 업 과 글로벌 기업 간의 지속적인 협업을 지원하고, 글로벌 진출을 가속화하기 위해 올해부터 우수 졸업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2단계 프로그램도 신설했다.
이와 관련 임정 욱 중기 부 창업벤처혁신실장은 지난 24일 아마존 웹 서비스가 주최한 '2025 정글 프로그램' 발대식에 참석해 프로그램에 선정된 스타 트업 들을 격려했다. '정글' 프로그램은 아마존 웹 서비스가 인공지능 및 서비스 형 소프트웨어(S a a S) 분야의 유망 스타 트 업을 선정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스타 트업 30개 사가 참여한다.
임 실장은 축사에서 "각 분야에서 세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과의 만남은 우리 스타 트 업 들 에게 성장과 글로벌 진출의 전환점이 될 수 있다"며 "앞으로도 중기 부는 다양한 신 산업 분야 글로벌 대기업과의 협력을 지속 확대하여 오픈 이 노 베 이 션 에 앞장서겠다"고 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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