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출 2조 7386억 전년 동기 대비 5% 증가 플래그 십 스마트폰 출시 효과 및 AI·전장 등 ML CC, 카메라 모듈 공급 확대

삼성 전기는 올해 1분기에 연결 기준으로 매출 2조 7386억 원, 영업이익 2005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.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%, 전 분기 대비 10% 늘었고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9%, 전 분기 대비 74% 증가했다.
삼성 전기는 플래그 십 스마트폰 출시 효과와 AI(인공지능) 서버 등 산업 및 전장 용 고 부 가 ML CC(적 층 세라 믹 커 패 시 터), 폴 디 드 줌 등 고성능 카메라 모듈 공급을 확대해 전년 동기 및 전 분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.
삼성 전기는 2분기에도 AI 서버 용 등 산업용 및 전장 용 ML CC와 AI가속기 용 패키지 기판 등 고 부가 품 시장의 수요 확대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. 이에 회사는 지속 성장이 예상되는 하 이 엔 드 제품에 사업 역량을 집중하고 고객 대응 력을 강화할 방침이다.
사업 부문 별로 살펴보면 컴 포 넌 트 부문의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9%, 전 분기 대비 12% 증가한 1조 2162억 원으로 집계됐다.
삼성 전기는 전략 거래 선 스마트폰 출시로 인해 IT용 ML CC와 AI 서버, ADAS(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) 등 산업용 및 전장 용 ML CC 등 고 부가 품 중심의 공급 확대로 매출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.
2분기에도 산업 및 전장(차량용 전자 ·전기 장비)용 ML CC 수요가 견 조 할 것으로 삼성 전기는 전망했다. 회사는 AI 서버 용 고온·고압, 네트워크 용 초 고용량 ML CC 등 고 부가 품 중심으로 매출을 확대하고 전장 용 ML CC는 시장 수요에 적기 대응할 계획이다.
패키지 솔 루 션 부문은 1분기에 전년 동기보다 17% 증가한 4994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. 모바일 AP 및 메모리 용 B G A(볼 그리 드 어 레 이) 공급이 늘어났지만, PC 등 일부 응용 처의 계절적 수요 약세 영향으로 전 분기보다 매출이 감소했다고 삼성 전기는 부연 했다.
2분기는 ARM 프로 세서 용 B G A, AI 가속 기용 F C B G A(플 립 칩 볼 그 리 드 어 레 이) 중심으로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삼성 전기는 내다봤다.
그러면서 작년부터 본격 가동을 시작한 베트남 신 공장 양산 안정 화를 통해 올해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이상의 F C B GA 매출 성장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.
광학 솔 루션 부문의 1분기 매출은 1조 23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% 감소했지만, 전 분기 대비 19% 증가했다. 삼성 전기는 국내외 거래 선에 고 화소 제품 및 고화질 폴 디 드 줌 등 IT용 카메라 모듈과 글로벌 E V (전기 차) 거래 선 향 카메라 모듈 공급을 확대했다고 밝혔다.
2분기 스 마트 폰 용 카메라 모듈은 수요 약세가 예상되지만 시장의 카메라 차별화 요구에 맞추어 IT용 슬 림 카메라 모듈 등 고성능 제품 라인 업을 강화할 예정이다.
삼성 전기는 자율 주행 고도화에 따라 전천후 카메라 모듈 공급 확대, 하 이브 리 드 렌즈 신규 양산 등 전장 용 제품 사업 성장에 집중할 계획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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