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5/09/14

현대 백화점, 추석 선물 세트 본 판매 16일부터. 1500여 품목 선봬

16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압 구정 본점 등 전국 점포 식품 관과 온라인 몰인 더현대닷컴·현대식품관 투 홈 ·현대H몰 추석 선물 세트 본 판매' 행사를 진행

 
 
 
이번 본 판매 기간 현대 백화점은 정육·수산·청과·주류·건강식품 등 1500여 종의 선물 상품을 선보인다. 가치 소비 트렌드 에 맞춰 친환경 한우와 이색적인 신 품종 청과 등 프리미엄 선물 세트를 다양하게 준비했다.

정 육 대표 상품은 저 탄소 인증과 함께 친환경 축산의 최 상위 단계인 유기 축산 실천 농가로 인정된 전남 해 남  만 희 농장과 현 우 농장의 '동물 복지 유기농 한우 매(梅)'(36만원)를 마련했다.

또 '삿갓 봉 농장 방 목 생태 축산 한우 세트'(34만원), '현 중 배 농장 제주 흑 한우 세트'(30만원), '대 곡 농장 방 목 생태 축산 한우 세트'(32만원) 등이 있다.

구이 용 한우 선호 트렌드를 반영해 강원 횡 성 ·충남 홍 성 등 전국 8곳의 우수 산지 한우만 엄선한 선물 세트도 마련했다. 대표 상품으로 '우수 산지 한우 매(梅)'(87만원)와 '우수 산지 한우 난(蘭)'(59만원)이 있다.

프리미엄 선물 수요를 겨냥하는 최고 급 상품으로는 1++등급 한우 중에서도 마 블 링 최고 등급(No.9)만 사용한 '현대 명품 한우 넘버 나인(No.9)'(300만원)과 '현대 명품 한우 프리미엄(200만원)' 등을 준비했다.

청과 선물 세트 구성도 다양화했다. 명절 대표 과일인 사과·배는 물론, 다양한 신 품종을 혼합해 구성한 상품으로 세분화된 고객 취향을 공략한다.

'과일의 정점 매(梅)'(17만원)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 협 업 해 개발한 신 품종 '이지 플 사과'와 멜론과 참외를 교 잡 한 신 품종 '금 향 멜론'이 포함된 게 특징이다.

올 추석부터는 모든 과일 세트 포장을 100% 종이 소재로 교체해 친환경 가치를 더했다. 전통적 명절 선물인 굴비는 '현대 명품 참 굴비 10마리'(160만~350만원) 등 프리미엄 세트로 구성했다.

라벨:

0개의 덧글:

댓글 쓰기

참고: 블로그의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.

에 가입 댓글 [Atom]

<< 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