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5/06/27

신비 복숭아 최대 '반값' 이 마트, 여름 제철 ·보 양식 행사

이 마트는 신비 복숭아, 동해안 생 오징어, 암소 한우 등 각종 여름 제철 ·보 양식을 최대 50%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‘입맛 회복 프로젝트’ 행사


먼저 이날부터 오는 29일까지 신비 복숭아, 동해안 생 오징어를 초저가에 선보인다. ‘여름 한정 판 과일 ’로 불리는 신비 복숭아(5~9입·팩, 국내산)의 경우, 신세계 포인트 적립 시 정상 가 1만 800원에서 5980원으로 할인 판매한다.

신비 복숭아는 일 년 중 이맘때 쯤, 단 2주 가량 맛볼 수 있는 복숭아 품종이다. 겉은 천도 복숭아처럼 매끈하지만, 속은 백도 처 럼 하얀 것이 특징이다. 한정 기간에만 맛 볼 수 있다는 희소성과, 달고 아 삭 한 맛으로 ‘매 니 아 층’을 만든 과일이기도 하다.

이 마트는 한 달 앞서 신비 복숭아 행사 물량 확보에 나섰으며, 올해 경남 우 포 , 경북 김 천 산지를 추가로 운영했다. 이번 행사에만 약 160톤의 물량을 준비했다.

또 다른 여름 제철 음식인 ‘국산 동해안 생 오징어’는 마리 당 2990원으로 준비했다. 3000원 후반 대인 이 마트 평균 행사 가 보다 도 저렴하게, ‘초저가’에 살 수 있는 기회다.

여름이 제철인 오징어인 만큼, 이 마트는 양질의 오징어 물량 확보에 적극 나섰다. 초저가 행사를 위해 동해안 내 포 구 들 과 협업, 20만 마리가 넘는 최대 물량을 확보했다.

오는 28일 단 하루 동안 암소 한우 전 품목을 신세계 포인트 적립 시 최대 50% 할인한다. 등심 1·1+ 등급(100g·냉 장 , 국내산) 상품의 경우 50% 할인돼 각 5990원·7550원에 구매 가능하며, 등심 외 전 품목도 40% 할인된다.

한편 이 마트의 장바구니 물가 안정 프로젝트인 ‘가격 파격 선언’은 이날부터 다음 달 29일까지 진행된다. 7월 한 달 간 이 마트 내 인기 상품을 선정해, 그로 서리 5대 및 가공·일상 50대 품목으로 나눠 초저가로 판매한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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