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과 바다의 절묘한 조화, 통영 봉암몽돌마을·군산 신 시도 마을
6월 8일 한 산 도 바다 체험 축제 개최

몽 돌 깔린 해변이 시원한 소리를 자아내는 이 마을은 산과 바다가 조화를 이루며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이 남아있다. 또 바다 조 망이 가능한 신축 숙박 시설과 카페, 식당은 관광을 즐기며 머무르기에도 좋다.
6월 8일에는 마을 일대에서 '제 16회 한 산도 바다 체험 축제'가 열려 맨손 고기잡이, 후 릿 그물, 요트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.
이외에도 통 발 체험, 갯벌 체험, 실내 공예 체험 등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. 연인·가족·친구 누구와 방문해도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.

고 군산 군도 가운데 가장 크고 높은 산봉우리를 가진 신 시도는 섬과 바다, 산이 어우러진 풍경이 인상적이다. 마을 앞 드넓은 갯벌에서는 바지락 캐기 체험 장이 활발히 운영된다.
마을 인근에는 신시도자연휴양림과 연결된 산책로와 전망대, 아이들과 함께 물놀이를 즐기기 좋은 해수욕장 등이 조성돼 있다. 자연 속에서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어 여름철 가족 단위 여행지로 추천한다. 6월 어촌 여행지에 관한 자세한 관광 정보는 바다 여행 누 리 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.
라벨: 6.8


0개의 덧글:
댓글 쓰기
참고: 블로그의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.
에 가입 댓글 [Atom]
<< 홈